공무원 13명 독 파견/통독전략·과정 연수
수정 1993-06-18 00:00
입력 1993-06-18 00:00
정부는 각 부처에서 통일관련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과장·사무관급 공무원 13명을 오는 19일부터 7월3일까지 독일에 파견,독일 통일전략과 통합경험에 대한 연구를 시킬 계획이라고 총무처 관계자가 17일 밝혔다.
이번 「통일대비 정책연수」에는 경제기획원·재무부·상공자원부·건설부·체신부등 경제부처와 법제처·법무부등 법제관련 부처등 13개부처에서 각각 1명씩이 참여한다.
한편 총무처는 최근 우리나라와의 투자·무역·교역량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 3개국에 대해 경제·통상담당 공무원 13명을 오는 27일부터 7월12일까지 파견,이들 국가의 경제제도와 투자및 경제환경을 연구하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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