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사찰 호응 촉구/외무부 성명
수정 1993-06-13 00:00
입력 1993-06-13 00:00
유대변인은 그러나 『핵문제의 완전 해결을 위해서는 북한이 NPT 체약국으로서 국제원자력기구(IAEA)와의 핵안전조치 협정을 성실히 이행하는 동시에 남북 상호사찰 실현에 적극 호응해야 할 것』이라며 『북한이 국제사회의 핵의혹을 조속히 해결함으로써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물론 세계평화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남북한간의 화해 협력관계에 실질적 진전이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1993-06-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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