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지에 도로 개설/도직원 등 4명 구속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6/12/19930612023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6-12 00:00 입력 1993-06-12 00:00 【이주=조덕현기자】 수원지검 여주지청은 11일 양평군의회 의원 조병훈씨(53)와 전 양평군 산림과장 박명철씨(53·안산시청 녹지과장),전 양평군 산림보호계장 신백균씨(54),양평군 토목계 박일섭씨(35)등 4명을 업무상 배임 및 허위공문서작성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1993-06-1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