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영씨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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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6-12 00:00
입력 1993-06-12 00:00
서울지검 공안1부 함귀용검사는 11일 당국에 신고없이 북한을 방문,공작금으로 미화 25만달러를 받고 친북활동을 해온 소설가 황석영씨(49)를 국가보안법위반혐의로 구속기소했다.

황씨는 89년 3월부터 5차례에 걸쳐 밀입북,「조국통일범민족연합」결성을 주도하고 미화 25만달러의 공작금을 받아 해외에서 친북활동을 해온 혐의등으로 지난 4월 안기부에 의해 구속됐다.
1993-06-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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