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충무공 모신 사당/충민사 사적 지정
수정 1993-06-03 00:00
입력 1993-06-03 00:00
충민사는 이충무공이 전사한 3년뒤인 1601년 선조임금의 지시로 세워졌으며 충무공을 모신 사당 가운데 임금이 직접 이름을 지어준 첫번째 것이다.그동안 전남기념물 제11호로서 보존돼 오다 이번에 국가지정문화재인 사적으로 승격됐다.
현재 충민사에는 이충무공외에 전라좌수사 의민공 이억기,보성군수 충현공 안홍국등이 함께 모셔져 있다.
1993-06-0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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