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2호선 2시간 불통/어제 하오… 합정역부근 선로 휘어져
수정 1993-05-16 00:00
입력 1993-05-16 00:00
서울 지하철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철운행중단은 당산철교에서 합정역쪽으로 50여m 지점의 내리막길 위에 설치된 선로가 2∼3m가량 약간 휘어져있는 것이 발견된데 따른 것이다.
지하철공사는 현장에 사고복구반을 급파,이상선로를 교체하고 하오5시쯤부터 이 구간의 전철운행을 정상화시켰다.
1993-05-1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