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6천만원 체임/택시회장 사장 구속
수정 1993-05-09 00:00
입력 1993-05-09 00:00
유씨는 지난달 15일 불법지입 택시운영으로 운수사업 면허가 취소된뒤 직원의 86명의 3월분 임금과 퇴직자 49명의 퇴직금등 모두 2억6천여만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있다.
1993-05-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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