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 동참하려 귀국/재미 황석영씨 성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4/24/19930424002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4-24 00:00 입력 1993-04-24 00:00 소설가 황석영씨는 23일 민족문학작가회의에 보낸 성명서를 통해 『현정부의 과감한 개혁과 민주화과정은 4·19이래 가장 진전된 민의를 반영하고 있다고 보며 이 개혁과정에 동참하고 도와야한다는 생각이 들어 귀국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1993-04-2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