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회의장 등 10명/청와대면담 참석 결정/5·18항쟁 유관단체
수정 1993-04-17 00:00
입력 1993-04-17 00:00
이들단체는 이날 하오 광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광주시의회 5·18광주문제 특위위원장인 안성례의원을 비롯한 특위위원 3명과 정순길 시의회의장,5·18기념사업추진위원회 강신석목사,광주민주항쟁연합 정동년 상임의장,5·18유족회 윤석동회장등 10명을 면담 대표로 보내기로 결정했다.
또 이번 면담자리에는 민주·민자 양당의 광주시지부장도 배석하기로 했다.
1993-04-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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