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과거 집착 불원/정신대는 반성해야/김 대통령 강조
수정 1993-04-15 00:00
입력 1993-04-15 00:00
이 자리에서 김대통령은 『한일 두나라가 과거에 집착하는것을 원치않으며 한국의 새정부는 양국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하고 『종군위안부 문제는 일본의 물질적보상을 원치않으나 다만 일본측이 역사적 사실규명을 통해 이를 인정함으로써 역사적 반성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1993-04-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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