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 비자금 유출/최수일피고 첫 공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4/09/19930409023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4-09 00:00 입력 1993-04-09 00:00 서울형사지법 합의22부(재판장 김명길부장판사)는 7일 현대중공업 비자금의 국민당유출사건과 관련,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위반(업무상배임)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 회사 사장 최수일피고인(56)등 5명에 대한 첫공판을 열고 검찰측직접신문을 들었다. 1993-04-0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