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차관급회담/미,계획된바 없다
수정 1993-04-04 00:00
입력 1993-04-04 00:00
국무부의 한 관계자는 『크로의장이 주재한 회의나 한반도정책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아는 바 없다』고 전제,그러나 현단계에서 미·북한간 고위급회담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것이 국무부의 일관된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1993-04-0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