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 인종청소 관련/병사 2명 사형언도
수정 1993-03-31 00:00
입력 1993-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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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중 보리슬라브 헤라크(22)는 16명의 회교도 여인을 강간한후 그중 11명을 살해한 사실을 인정했으나 스레츠코 다므자노비치(31)는 4명을 살해하고 2명의 여성을 강간했다는 자신의 죄목을 부인했다.
1993-03-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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