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청 분위기 “부드럽게”/오늘부터 택시진입 허용(조약돌)
수정 1993-03-16 00:00
입력 1993-03-16 00:00
검찰 관계자는 이와 관련,『종전에는 택시를 이용하는 민원인들이 청사 정문에서 내려 70여m가량을 걷거나 청사 뒤편 민원실 입구를 통해 청사에 들어와야 했으나 앞으로는 그같은 불편을 덜어줘 딱딱한 검찰청 분위기를 바꾼다는 뜻에서 통제조치를 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검찰은 또 앞으로 현관에서 훨씬 못미친 지점에 대도록 돼있는 통근버스도 현관 바로 앞에 댈수 있도록 하는 등 직원불편 사항도 단계적으로 해결할 방침이라고.
1993-03-1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