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등록후 신문 발행/전 환경처공보관 구속
수정 1993-03-12 00:00
입력 1993-03-12 00:00
전씨는 91년4월 일간지 발행에 필요한 윤전기 등 시설을 갖추지 않은채 연합인쇄(대표 허수남)와 동업약정을 맺은뒤 공보처에 인쇄시설을 갖춘 것처럼 허위로 발행등록신고를 하고 모두 1백75차례에 걸쳐 신문을 발행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3-1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