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벽 심한 아버지 잠든새/아들이 이불에 방화 중태(조약돌)
수정 1993-03-11 00:00
입력 1993-03-11 00:00
김군은 아버지의 주벽이 심해 4년전 어머니가 가출한 뒤에도 술만 마시면 가재도구를 부수고 자신과 두 동생을 때리는등 행패가 더 심해지자 이날 범행을 하고 달아났다가 3시간만에 자수했다.
1993-03-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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