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내기골프·도박/백화점대표 2년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3/03/19930303021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3-03 00:00 입력 1993-03-03 00:00 서울형사지법 9단독 김희태판사는 2일 수십억원대의 도박을 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4년이 구형됐던 인천 희망백화점 대표 황인철피고인(59·서울강남구 역삼동)에게 상습도박죄등을 적용,징역 2년을 선고했다. 1993-03-0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