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이 절도교사
수정 1993-02-28 00:00
입력 1993-02-28 00:00
유군은 91년 12월초 이웃에 사는 김모군(13·B중1년)등 3명에게 소매치기 수법을 가르친뒤 그동안 부천시 남구 심곡동 R쇼핑센터등에서 주부들을 상대로 10여차례에 걸쳐 소매치기를 시켜 훔친돈 93만여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2-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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