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길수 법제처/매사에 빈틈없고 사려깊은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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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2-27 00:00
입력 1993-02-27 00:00
깔끔하고 빈틈없는 성격이면서도 겸손한 매너의 선비형이다.

지난 91년 7월 검사장 계급정년이 다가오자 후진을 위해 용퇴하는등 매사에 사려깊어 후배검사들의 신망이 두텁다.



법무행정과 실무를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법제처장 발탁배경도 행정능력을 인정받았기 때문.취미는 등산.

신직수 전법무장관의 조카사위이기도 하며 신정자씨(51)와 사이에 1남2녀.
1993-02-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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