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섭 문화체육/정치기자서 11대 전국구로 정계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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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2-27 00:00
입력 1993-02-27 00:00
서울신문 논설위원 출신으로 11대 때 민정당 전국구로 정계에 입문한 4선의원.

원내부총무 대변인을 역임했으며 국회문공위원장 시절 무난하게 위원회를 운영하며 문화부관계업무를 익혔다.지난 88년의 5공청산때는 민정당에서 모두가 기대했던 국회광주특위 간사를 맡아 무리없이 소화해내는 협상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민정당 대변인으로 활약했으며 국회 문공위원장을 역임,문화행정에도 탁견을 갖고있다.부인 홍순영씨(52)와의 사이에 1녀를 두고 있다.취미는 테니스와 탁구.
1993-02-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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