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조속방한 희망/방미 박세직의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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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2-06 00:00
입력 1993-02-06 00:00
【워싱턴=이경형특파원】 클린턴 미대통령은 4일 가능한 조속한 시기에 한국을 방문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고 미의회주최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한 박세직의원이 전했다.

클린턴대통령은 이날 아침 워싱턴 힐튼호텔에서 열린 기도회에 앞서 각국 대표들을 접견하는 자리에서 한국의 국회조찬기도회장인 박의원이 클린턴대통령의 가까운 장래 방한을 희망하자 『지금으로서는 무엇이라 말할수 없으나 가능한 조속한 시기에 한국을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1993-02-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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