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규영기자 회사장
수정 1993-02-02 00:00
입력 1993-02-02 00:00
영결식이 끝난 후 고 조기자의 유해는 서울 태평로1가 서울신문사에 들러 동료들의 마지막 배웅을 받은 다음 장지인 충북 충주공원묘지로 향한다.
1993-02-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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