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체증 해소에 인력·장비 총동원/현 총리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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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1-22 00:00
입력 1993-01-22 00:00
현승종국무총리는 21일 국무회의에서 『설날연휴 마지막날까지 교통체증에 따른 불편과 애로를 최소화하는데 가능한 모든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라』고 내각에 지시했다.

현총리는 이어 『국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민속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소관분야별로 최선을 다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공무원및 사립학교교직원 의료보험법시행령개정안등 10개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 안에 따르면 공무원 등의 보험요율이 현행 4.6%에서 3.8%로 인하조정된다.
1993-01-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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