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표씨 첫 공판/간첩단 사건
수정 1993-01-19 00:00
입력 1993-01-19 00:00
장피고인은 이날 모두진술에서 『당시 이선실이 북한의 공작원이라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말했다.
1993-01-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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