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에 남자접대부/여성손님상대 윤락… 지배인 영장
수정 1993-01-14 00:00
입력 1993-01-14 00:00
이들은 지난해 12월15일부터 지금까지 허가없이 노래방을 차려놓고 10대 이모군(19)등 남자접대부 4명을 고용해 손님들과 함께 술을 마시게 하고 외박까지 시키는등 불법적으로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이들은 노래방안에 3∼4평 규모의 방8개를 만들어 놓고 여성손님들을 상대로 양주 1병에 6만원,안주 1접시에 3만원을 받고 불법영업을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1993-01-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