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선배가 뭇매/중학생 1명 숨져
수정 1993-01-14 00:00
입력 1993-01-14 00:00
숨진 이군과 함께 폭행을 당한 박모군(15·S중3년)은 『당구를 치고 있는데 선배들이 들어와 「왜 학교주변에서 후배들의 돈을 뺏고 못살게 구느냐」면서 무릎을 꿇린뒤 주먹으로 얼굴과 배를 때리던중 이군이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고 말했다.
1993-01-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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