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C 등 대체물질/개발자금 89억 지원
수정 1993-01-09 00:00
입력 1993-01-09 00:00
상공부는 8일 오존층파괴물질의 사용량 규제일정이 지난해 11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몬트리올의정서 제4차 가입국회의에서 대폭 강화됨에 따라 현재 진행중인 대체물질의 개발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대체물질 이용기술의 개발과 보급에 전력을 기울이기로 하고 올해 특정물질사용합리화기금과 공업기반기술개발자금의 지원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상공부는 이에따라 현재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진행중인 HFC(수소불화탄소)134a등 5개의 신규 대체물질 개발사업에 특정물질사용합리화기금에서 9억4천만원,특정연구개발사업비에서 13억8천만원 등 모두 23억2천만원을 지원한다.
1993-01-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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