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동씨 4년 구형/「일해사건」 항소심서
수정 1992-12-30 00:00
입력 1992-12-30 00:00
서울고법 형사4부(재판장 이융웅부장판사)심리로 열린 이날 공판은 지난해 12월17일 전두환전대통령의 증인출석논란으로 연기된 이래 만 1년만에 열렸다.
1992-12-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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