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도 40명 난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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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2-17 00:00
입력 1992-12-17 00:00
이 과정에서 민주당원 백광현씨(27)가 머리를 다쳐 인근 곽병원에 입원,치료중이고 서한수씨(34·민주산악회원)등 민자당원 3명은 대구시 중구 남산동 민주당 시지부당사까지 끌려갔다가 1시간만에 풀려났다.
1992-12-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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