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센터 변전실서 40대 여인 감전사
수정 1992-12-14 00:00
입력 1992-12-14 00:00
경찰은 사고당시 변전실내 숙직실에서 술에 취해 잠을 자고 있던 이 빌딩 관리부장 최모씨(47)가 숨진 이씨와 내연의 관계를 맺어왔다는 주변사람들의 말에 따라 최씨를 불러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992-12-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