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비방 스티커 등 제작/인쇄소 3곳 수색
수정 1992-12-12 00:00
입력 1992-12-12 00:00
우성코팅사는 지난10일 하오8시30분쯤 고려인쇄소로부터 「편파조선 절대사절」등의 내용이 쓰인 스티커2만4천부를 인수받아 코팅해 납품한 혐의를 받고 있다.또 제일사진인쇄공사는 같은 내용의 인쇄물 3만4천장을 인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 3개사에서 모두 4만여장의 스티커를 증거물로 압수했다.
1992-12-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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