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감시 중단/현대그룹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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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2-08 00:00
입력 1992-12-08 00:00
현대그룹은 7일 정세영회장명의로 백광현내무부장관에게 회사 임원및 각 영업소에 대한 당국의 감시및 미행을 시정해줄 것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보냈다.

정회장은 건의문에서 『당국의 이같은 행위는 사생활에 영향을 주는 중대한 인권침해행위』라면서 『이로 인해 직원들이 극도의 공포감에 빠져 업무마비지경에 까지 처했다』고 주장했다.
1992-12-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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