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전때 긴급대피/이라크기 매각 추진/이란,중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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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2-03 00:00
입력 1992-12-03 00:00
【도쿄=이창순특파원】 걸프전 당시 이라크측이 다국적군의 공습을 피해 이란으로 긴급 대피시킨 구소련제 최신 미그 29전투기등 전투기 1백20대를 이란이 중국에 매각하기 위해 교섭을 추진하고 있다고 일산케이(산경)신문이 2일 보도했다.
1992-12-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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