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권분쟁 평화해결 합의/중베트남총리/남사군도 등 무력충돌 억제
수정 1992-12-02 00:00
입력 1992-12-02 00:00
지난해 11월 양국 외교관계가 복교된 이후 중국 총리로서는 21년만에 처음 베트남을 방문한 이붕총리는 키에트총리에게 양국은 협상을 통해 영토권 분쟁을 종식시켜야 하며 남사군도에서의 무력충돌은 피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키에트 총리도 이에대해 환영과 동감을 표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양국총리는 2일 경제협력 협정,투자보호협정,과학·기술협력협정등을 체결할 예정이다.
1992-12-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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