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재의원 윤화 중상
기자
수정 1992-11-26 00:00
입력 1992-11-26 00:00
이 사고로 이의원은 허리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고 운전사 정씨는 얼굴등에 찰과상을 입고 김천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1992-11-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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