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핵정책 재고시사/과기청 핵연료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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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1-14 00:00
입력 1992-11-14 00:00
【도쿄 AFP 로이터 연합】 일본은 13일 프랑스로부터의 플루토늄 도입을 둘러싼 국제적 비난에 당혹감을 표시하고 앞으로 플루토늄을 사용하는 핵정책을 재고할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일 과기청의 사카다 도이치 핵연료국장은 『우리는 플루토늄의 민감한 특성때문에 다소의 반응은 예상했지만 이번 선적에 관련된 국내외의 어느 누구도 이 문제가 그처럼 높은 관심을 끌것으로 기대하진 못했다』고 말했다.
1992-11-1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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