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뢰 시흥시 국장 징역7년 구형
수정 1992-11-11 00:00
입력 1992-11-11 00:00
목피고인은 지난 4월 시흥시 미산동에 아파트를 건축하는 경신건설 대표 이경대씨(50)로부터 아파트 분양승인을 빨리 내달라는 부탁과 함께 1천만원을 받는등 2개 건설회사로부터 1천3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 7월15일 검찰에 구속,기소됐었다.
1992-11-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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