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수방류업체 29곳 적발/영창악기 등 회사대표 전원 입건
수정 1992-11-03 00:00
입력 1992-11-03 00:00
검찰은 또 영창악기및 동진화성공업과 부천시 중구 춘의동 한국공업(대표 조홍진)등 모두 29개 업체 대표를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영창악기는 최근 화학적 산소요구량(COD)기준치(ℓ당 1백50㎎)의 9배가 넘는 폐수를 하루평균 40t씩 하천에 흘려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1992-11-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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