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목사 부인 풀려나
수정 1992-10-22 00:00
입력 1992-10-22 00:00
안기부는 박씨가 89년 1월 남한 공작총책인 이선실의 조흥은행 가명계좌에서 인출된 자기앞수표 10만원짜리 20장과 현금 1백만원이 자신의 한국투자신탁 예금구좌에 입금된 사실을 인정했으나 출처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부인,일단 석방했으나 이 부분에 대해 수사를 계속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2-10-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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