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희씨,민자 탈당
수정 1992-09-24 00:00
입력 1992-09-24 00:00
이시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63빌딩 글로리아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5·19대통령후보 경선·한준수전연기군수 관권부정선거 폭로선언 조사과정을 지켜보면서 실망을 느껴 이같이 결심했다』고 밝혔다.
1992-09-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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