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PJ파 항소심/4명 4∼1년 선고/광주고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기자
수정 1992-09-19 00:00
입력 1992-09-19 00:00
【광주=박성수기자】 광주고법 형사부(재판장 박재윤 부장판사)는 18일 광주·전남지역 최대 폭력조직인 「국제PJ파」두목으로 지목돼 지난 1월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여운환피고인(38)등 4명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죄를 적용,여씨에게 형량을 낮춰 징역 4년을 선고했다.
1992-09-1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