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객 15명 집단 식중독/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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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15 00:00
입력 1992-09-15 00:00
【부안=임송학기자】 14일 상오10시쯤 전북 부안군 위도면 백재순씨(45·여)집에 조문을 갔던 이마을 주인 이수남씨(43)등 15명이 생선회등을 먹고 집단식중독증세를 보여 부안보건소 위도지소에서 치료를 받고있다.
1992-09-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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