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 경력 20대/흉기 찔러 동생 절명
수정 1992-09-14 00:00
입력 1992-09-14 00:00
경찰은 백씨가 정신병을 앓아오다 지난 84년과 85년 2차례에 걸쳐 입원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백씨의 정신감정을 의뢰하는 한편 정확한 살해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1992-09-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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