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취업 미끼 7억 사취/영남매일신문 대표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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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13 00:00
입력 1992-09-13 00:00
경찰에 따르면 폭력등 전과4범인 정씨는 지난 90년 12월 공보처에 정기간행물 출판등록을 한뒤 중앙일간지 등을 통해 기자직등 사원모집 광고를 낸뒤 지난해 1월 이를 보고 찾아온 최모씨(43·상업·경북 영양군 영양읍 서부리)에게 영양·청송주재기자로 채용하겠다고 속여 계약금으로 7천만원을 받는등 같은 수법으로 20여명으로부터 7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9-1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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