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투숙 30대 여자/목졸려 숨진채 발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9/10/19920910019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9-10 00:00 입력 1992-09-10 00:00 9일 상오11시30분쯤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106의 39 태림장여관 201호실에서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여자 투숙객이 스타킹에 목이 졸려 숨져있는 것을 이 여관 종업원 김정자씨(44·여)가 발견했다. 1992-09-1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