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부정 누구든 문책”/김영삼총재 거듭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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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09 00:00
입력 1992-09-09 00:00
진주·진양지구당개편대회 참석을 위해 지방에 내려온 김총재는 7일 밤 박희태대변인으로부터 한전군수의 2차기자회견 내용을 보고받고 사직당국의 철저한 진상규명과 관계자에 대한 한계없는 엄중문책을 거듭 강조했다.
1992-09-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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