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 대리운전 알선회사 설립/3억 챙긴 한패 셋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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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06 00:00
입력 1992-09-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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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지검 동부지청 특수부 이무상검사는 5일 택시 대리운전회사를 차려놓고 한의사와 공모,개인택시 운전사들을 상대로 허위진단서를 발급해주고 대리운전을 알선하는 수법으로 3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대일산업 대표 전상용씨(45)와 이 회사 상무 김진일씨(50)등 2명을 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또 허위진단서를 발급해온 금정구 남산동48 이학용한의원 원장 이학용씨(28)를 허위진단서 작성 동행사 혐의로 구속했다.
1992-09-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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