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에 마약 밀반입/한인등 3명 잡혀/사상최대 백17억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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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8-12 00:00
입력 1992-08-12 00:00
【호놀룰루 AP 연합】 미마약단속기구(DEA)와 경찰,세관등 수사당국은 지난 7일 미국인 1명과 한국인 2명으로 구성된 마약밀매단 일당 3명을 체포하고 이들로부터 미국 마약단속 사상 최대규모인 시가 미화 1천5백만달러(한화 약 1백17억원)상당의 메스암페타민(각성제)18㎏을 압수했다고 DEA의 한 관계자가 10일 밝혔다.

DEA의 조셉 패러씨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계 미국인 오태문씨(42)와 한국인 이정만(34),임창환씨(33)등 3명이 로스앤젤레스로부터 호놀룰루 국제공항에 도착뒤 체포됐다고 밝혔다.
1992-08-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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