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고액과외지도 입시학원장 둘 입건
수정 1992-08-06 00:00
입력 1992-08-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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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학원 원장 정씨는 지난 3월 27일부터 고교생과 재수생 등 한달평균 1백여명의 수강생을 모집해 개인지도 등을 명목으로 교육청에 신고한 1인당 월 9만7천2백원보다 5배 이상 비싼 60만원씩의 수강료를 받은 혐의다.
1992-08-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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