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소지역 민족분규 해결/평화군 창설 모색/러 외무
수정 1992-08-04 00:00
입력 1992-08-04 00:00
코지레프 장관은 이날 「모스크바의 메아리」 라디오및 러시아 TV방송이 마련한 기자시청자와의 대화 시간에서 이같이 지적하면서 러시아의 외교정책 개념은 『역동적이며 발전 지향적,민주적인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인종 분규와 관련,『우리는 국제법에 바탕을 둔 평화유지군이 구소련군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도록 평화유지군 창설을 포함,통합 매카시즘을 구축하기 위한 CIS 국가간 합의를 모색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1992-08-0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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